

최영준 교수가 주요 언론 기고를 통해 AI 전환, 인구위기, 불평등 심화에 대응하는 복지국가 개혁 과제를 연속 제언했다. 최 교수는 청년기본계좌 도입, 영케어러 지원체계 구축, 자영업 안전망 정비, 인구전략위원회 거버넌스 혁신 등 선제적 사회투자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

홍순만 교수가 아시아투데이 기고를 통해 AI 확산에 따른 창의성 제고, 대학 교육의 미래 방향성, 공익법인의 창업 투자 활성화 등 기술 변화와 사회제도 혁신을 아우르는 정책적 해법을 제시하였다.

